대출 이자 계산기

대출 조건과 상환 방식을 넣어 월 납입액, 총이자, 회차별 상환 계획을 확인하세요.

대출 상환액 계산

간이 계산 결과로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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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사용법

대출원금에는 실제로 빌리는 금액을 원 단위로 입력하고, 연이율에는 계약서에 적힌 연 금리를 퍼센트로 넣습니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5%로 30년 동안 갚는다면 원금 100,000,000원, 이율 5, 기간 360개월을 입력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보증료, 취급수수료 같은 부대비용은 이 간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별도로 더해 보세요. 금리가 변동형이라면 현재 적용 금리와 향후 금리 변동 가능성을 나누어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원금과 이자를 합한 납입액이 대체로 같아 월 예산을 세우기 편합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원금이 같고 남은 원금이 빠르게 줄어 초반 납입액은 크지만 총이자는 보통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 달에 원금을 한꺼번에 갚는 방식이므로 현금흐름은 가볍게 보일 수 있어도 만기 원금 마련 계획이 꼭 필요합니다. 결과 아래의 회차별 표를 펼치면 매달 원금·이자·잔액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기준

월 이율은 연이율 ÷ 12로 계산합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의 월 납입액은 원금 P, 월 이율 i, 기간 n에 대해 P×i÷(1−(1+i)−n)을 적용합니다. 금리가 0%라면 원금을 기간으로 균등 분할합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원금 P÷n을 먼저 정하고, 해당 월 시작 잔액에 월 이율을 곱한 이자를 더합니다. 그래서 초반 납입액이 가장 크고 시간이 갈수록 줄어듭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마지막 달 전까지 남은 원금에 대한 이자만 내며, 마지막 회차에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합니다. 모든 회차는 원 단위로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실제 금융기관은 일할 계산, 납입일, 우대금리 조건, 변동금리 기준일, 원단위 절사 규칙을 달리 적용할 수 있어 합계에 약간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1억 원·5%·360개월이라도 대출 실행일과 첫 납입일이 다르면 첫 달 이자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 전에는 금융기관의 상환예정표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방식이 더 유리한가요?

A. 같은 원금·금리·기간이라면 원금을 빨리 줄이는 원금균등상환의 총이자가 대체로 적습니다. 다만 초반 월 납입액이 더 커서 소득과 생활비를 고려해 감당 가능한 방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Q. 금리를 5가 아니라 0.05로 넣어야 하나요?

A. 이 화면의 연이율 입력칸은 퍼센트 단위입니다. 따라서 연 5%는 5로 입력하세요. 내부 계산에서는 이를 0.05로 바꾸어 월 이율을 구합니다.

Q. 중도상환하면 총이자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A. 실제로 남은 원금을 일찍 갚으면 이후 이자 계산의 기준이 되는 잔액이 줄어 총이자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도상환수수료와 약정 조건이 있을 수 있으므로 금융기관의 상환 시뮬레이션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