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전환 계산기

전세와 월세 조건을 보증금과 전환율 기준으로 환산해 월 부담을 비교해 보세요.

전세·월세 환산

간이 계산 결과로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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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연 5.5%는 5.5로 입력합니다.

사용법

전세 조건을 월세 조건으로 대략 비교하려면 ‘전세를 월세로’를 고르고 전세 보증금, 월세 보증금, 연 전환율을 입력합니다. 전세 300,000,000원에서 보증금 50,000,000원 월세로 바꾸고 전환율을 5.5%로 두면 차액 250,000,000원에 대한 월세는 약 1,145,833원으로 계산됩니다. 전환율에는 5.5처럼 퍼센트 숫자를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금액은 원 단위로 입력하고, 쉼표는 자동으로 정리되므로 복사한 숫자도 편하게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현재 보증금과 월세에서 전세 환산 보증금을 보고 싶다면 ‘월세를 전세로’를 선택하세요. 보증금 50,000,000원, 월세 1,000,000원, 전환율 5.5%의 경우 환산 전세는 약 268,181,818원입니다. 월세·보증금·관리비가 모두 적힌 매물을 비교할 때는 관리비와 주차비처럼 월세와 별도로 청구되는 비용을 따로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숫자를 입력한 다음 Enter를 누르면 계산할 수 있으며, 실제 계약 전에는 중개대상물 설명과 계약서의 금액·납부일을 꼭 다시 확인하세요.

계산 공식·기준

전세를 월세로 바꾸는 간이식은 (전세 보증금 − 월세 보증금) × 연 전환율 ÷ 12입니다. 전세 3억 원, 월세 보증금 5천만 원, 전환율 0.055를 적용하면 2억 5천만 원 × 0.055 ÷ 12가 되어 월 약 114만 5,833원이 됩니다. 전환율은 5.5%를 0.055로 바꿔 계산하며, 결과는 원 단위로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월세 보증금이 전세 보증금보다 크거나 전환율이 음수인 조건은 일반적인 비교 목적에 맞지 않으므로 입력값을 다시 확인하세요.

월세를 전세로 바꾸는 식은 월세 보증금 + 월세 × 12 ÷ 연 전환율입니다. 이 계산은 계약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바라보기 위한 단순 환산입니다. 법정 전월세전환율의 상한, 지역별 조례, 계약 갱신 시점, 보증금 반환 위험, 대출이자, 세금, 관리비, 보증보험료 등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특히 법정 전환율은 시점과 거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계약의 적법성이나 협상 기준을 이 결과 하나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전환율 5.5%는 왜 0.055로 계산되나요?

A. 퍼센트는 100으로 나눈 비율이기 때문입니다. 화면에는 읽기 쉬운 5.5를 입력하고, 계산기 내부에서 0.055로 바꿔 연간 이자 성격의 금액을 구한 뒤 12개월로 나눕니다.

Q. 관리비도 월세에 더해서 넣어야 하나요?

A. 일반 관리비는 월세와 성격이 다를 수 있어 이 계산식에 자동으로 포함하지 않습니다. 실질 월 지출을 비교하려면 월세 환산 결과와 관리비·공과금·주차비를 별도로 합산해 보세요.

Q. 계산된 금액이 계약 가능한 월세인가요?

A. 아닙니다. 이 결과는 사용자가 넣은 전환율을 적용한 참고값입니다. 법정 상한, 임대차 계약 조건, 지역 시세와 보증금 안전성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며 실제 계약 협의 금액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